고민상담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과 계속 마주쳐야한다면
개무시 하고 있는데 마주칠때마다 짜증이랑 불쾌지수가 올라오네요 풀고 싶지도 않고 그럴 마음도 없어서요 상대쪽에서 먼저 시비 걸어온거라 여러번분들 어떻게 하실거 같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과 계속 마주쳐야 한다 라면
그냥 무시가 답 입니다.
무신경 하세요,
나는 너에 노 관심 이다. 라는 생각으로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피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놓여진다면 저라면 마음을 붙잡고 그래도 최대한 유연하게 멀어지려고 노력할거 같아요. 물론, 그런 상황을 단기간에 해결하긴 어렵겠지만 접촉하고 있을 때는 그냥 대략적으로 핵심만 듣고 나머지는 그냥 다 무시할 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 말 너무 집중해도 스트레스 더라고요. 그냥 세상에 별 사람들이 다 있구나 하고 넘깁니다. 그리고 계속 그 사람을 피할 방법을 찾겠죠.
상대방을 보기만해도 짜증나고 불쾌한다면 사실 만나지 않게 최대한 돌아갈 거 같은데 그게 안된다면 저라면 머리속에서 그 인간을 최대한 지우고 그냥 사람 취급을 하지 않고 속으로 아 강아지 한마리 지나간다~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넘어갈 거 같습니다.
마주치지 않을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이미 일어난 일은 일어난거고, 앞으로가 걱정인데 잘 풀지 않는다면 계속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계속 보고 살아야 하는거라면.. 어떻게든 풀어야 할것 같아요. 본인이 편해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보이기식으로라도 풀어보는거 어떨까요?
제 생각에는 이미 여러 번 상처를 받았다면 굳이 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업무적·형식적 태도만 유지하는 선 긋기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마주칠 때는 “인사만, 짧게, 감정 없이”를 원칙으로 두면 에너지 소모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