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대학을 가지 않거나 학원을 끊겠다고 할 때는 부모로서 너무 서두르지 말고 자녀의 마음과 생각을 충분히 들어주는 게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이유를 함께 이야기하면서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고, 혹시라도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크다면 전문가 상담이나 진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자녀의 선택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고민하고 지지하는 태도랍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분히 대화를 이어가시면 좋은 방향이 나올 거예요.
이럴 땐 야단치기보다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 차분히 들어보는 게 중요해요. 혹시 힘든 일은 없었는지, 다른 하고 싶은 게 있는지요. 대학만이 길이 아니고 다른 방법도 많으니, 함께 이야기 나누며 자녀가 앞으로 뭘 하고 싶은지, 그걸 위해 지금 뭘 할 수 있을지 같이 찾아봐 주세요. 너무 걱정 마시고 대화로 풀어보시면서 서로 마음을 나눠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