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과 주식 어디에 투자비중을 높여야할까요?

2022. 02. 02. 00:13

현재 적금과 주식을 모두 투자하고 있습니다. 비중은 각각 50%정도 됩니다.

당초엔 적금의 비중이 90%정도 였는데 이대로가다간 지금상황에서 못벗어날꺼같아 주식비중을 높였습니다. 적금과 주식 투자비중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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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적당한건 없고요..

그냥 본인의 투자성향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높은 수익률을 원하시면 주식을 더 비중을 하시고 ...

진짜 안전한 투자만 원하시면 적금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죠

저같으면 그냥 미국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대기업 위주로 투자할거 같네요

2022. 02. 0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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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주가가 많이 빠져있는 상황이라 주식에 비중을 높이는 건 괜찮은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보통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젊을수록 공격적인 투자에 비중을 늘립니다. 저같은 경우(30대) 적금 2, 주식 4, 코인 1, 부동산 3 비율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초 적금이 90%였다고 하셨는데 본인의 나이와 투자성향, 그리고 앞으로 경제전망을 고려하여 비율을 조절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2022. 02. 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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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황성필 변호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적금과 주식 각각 위험과 그 보상정도가 달리합니다.

      질의자님의 위험선호 정도에 따라서 적금과 주식 비율을 정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2. 02. 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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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최현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개인상황에 따라 투자비중을 결정해야하기에 적절한 비중이란 답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100-나이'로 위험상품 투자비중을 정하기도 합니다. 젊을수록 회복탄력성이 크기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30세의 경우 위험자산에 70프로, 50세는 50프로 등입니다. 다만, 이는 개인상황(재무상태, 환경, 개인성향 등)의 고려없는 결과이므로 참고만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시던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22. 02. 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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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와이비엠에듀케이션 이사

          안녕하세요. 이승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작년에 금리를 3번이나 올렸지만 아직 시중은행에서 판매하는 적금의 수익률은 1~2% 내외입니다. 하지만 올해 미국금리인상에 발맞추어 추가 인상이 예상되고 있어 향후 적금금리도 더 오를거라 기대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현재 대내외적인 변동성이 아주 큰 상태라 직접투자보다는 적립식펀드에 주식투자 총금액의 50% 직접투자 50% 정도 추천을 드리며 전체 금액으로 봐서는 향후 1~2년 까지는 적금 10%, 주식90% 비중이 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도 배당성향이 높은 주식은 시중 적금금리보다 2~3배 높은게 현실이라 금리인상이 시중 적금금리인상으로 체감할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 02. 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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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중개사/부동산법인 개설 예정/

            안녕하세요. 이상훈 공인중개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적금과 주식비중은 질문자님의

            성향과 대내외 경제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공격적 투자자이시고 시황이 좋다면

            주식비중을 거의 대부분 가져가셔도 되지만

            시황이 안좋고 질문자님 안정지향형이라면

            적금비중 늘리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 02. 0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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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상장회사 전략기획팀장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적금 이자율의 경우 세호 1% 내외로 알고 있습니다. 연간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적금은 적극적인 투자라고 보기 힘듭니다. 다만, 올해 주식 시장이 작년 역사적 고점을 찍고 올해 여러 가지 이유(금리인상, 긴축, 우크라이나 사태 등)로 하락 추세이고 여러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큰 변동성을 일으키며 하락 추세를 면키 어려울 듯합니다.

              어떤 주식에 투자 하느냐의 문제이나 전반적으로 주식 비중을 줄이고 시장을 관망하실 것으로 권해 드립니다.

              적금은 적극적인 투자는 아니나 주식 투자로 인한 기대 손실을 고려하면 소극적인 투자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역사적으로 자산 시장 변동성에서 개인 투자가가 투자금을 보전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올해는 안정적으로 자산 운영을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2022. 02. 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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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재철 CFP입니다.

                자산의 배분 문제입니다. 본인의 성향이 안정형추구인지 여부에 따라 자산배분율을 다를수 있습니다.

                개인적이 ㄴ의견을 드리자면 현 저금리 상황에서는 은행의 비중보다는 주식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효율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2022. 02. 0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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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내외 정세 자체가 미국의 테이퍼링, 금리인상 우리나라의 금리인상, 양적긴축, 우크라이나 전쟁위험 등으로 주식 등 자산가격에는 악영향이 미칠 요소들이 존재하오니 투자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현금(예금 적금)비중을 높여나가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이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각 증권사들의 분석자료 들을 검토하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123168321

                  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2/01/01/HHXRNQQVURDFLABLSXOOKHAUMA/

                  https://www.schroders.com/ko/kr/asset-management/insights/2022--market-outlook/outlook_2022_us_equities/

                  주식은 기본적&기술적분석이 모두 필요합니다.

                  기본적 분석 (fundamental analysis)은 기업의 재무제표, 건전성, 경영, 경쟁우위성, 경쟁상대, 시장 등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선물이나 환율에 적용하는 경우에는 경제, 금리, 제품, 임금, 기업 경영의 전반적인 상황에 주목합니다.

                  코인의 경우에는 해당 코인의 백서 등을 통해 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은 주식 시장을 비롯한 금융 시장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기법 가운데 하나로서 주로 시세 동향 그래프(차트)를 이용해 분석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식투자를 하실때에는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는 본인의 선호에 따라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여러 투자대상을 소유하게 되는데, 이와 같은 여러 투자자산의 집합을 포트폴리오라고 합니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자산이 많아질수록 위험은 줄어듭니다. 하지만 자산을 무한대로 증가시켜도 줄어들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효율적으로 분산 투자하여도 위험을 평균공분산 이하로는 감소시킬 수 없습니다.

                  비체계적 위험: 포트폴리오의 분산투자로 제거할 수 있는 위험(분산 가능한 위험, 기업 고유의 위험)입니다. 종업원의 파업, 법적 문제, 판매의 부진 등 개별주식을 발행하는 기업의 특수한 상황과 관련됩니다. 기업의 특수사정으로 인한 위험은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분산투자를 함으로써 위험 제거 가능합니다.

                  체계적 위험: 포트폴리오의 분산투자로 제거할 수 없는 위험(분산 불능 위험, 시장위험)입니다.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이자율의 변화 등 여러 기업들에게 공통적으로 영향을 주는 경기와 관련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2022. 02. 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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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전자 및 경영학

                    주식이 하락추세이고 저점을 잡고 있다고는 하나,, 최저점이 어디까지인지,, 얼마나 지속될련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예,적금에 비해 주식은 리스크가 있는 투자종목이며, 투자 테마에 따라서도 달리해야되며 또한 중,장기이신지 여유자금으로 운용하시는지

                    등 상세히 따져볼게 많습니다.저라면 60;40비중으로 하시고 주식도 분할매수한다고 생각하식고 접근하시는게 안전한 투자방법인것

                    같습니다. 현재는 관망이 많을듯합니다.

                    2022. 02. 0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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