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날 아버지가 수술을 받습니다. 좀 잠이 안오네요

넋두리 같지만 좀 많이 힘든 건 사실입니다. 마음속으로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고요. 어떻게 할지는 생각하면 되는데 이게 말처럼 그렇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췌장에 끝에 물혹이랑 쓰레기에 돌 생겨서 그거 같이 수술 받으시는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저도 어머니가 간단한 시술만 하는데도 엄청 걱정이 돼서 뭐만하면 눈물나고 그러더라고요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면 정말 같이 힘들죠 그리고 의료관련해서 잘 모르면 더더욱 걱정되더라고요 아버님 수술 잘 되시고 빠르게 회복 하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질문자님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질문자님도 잘 주무시고 밥도 잘 챙겨 드시면서 건강하세요! 질문자님이 힘을내야 그래야 아버님도 같이 힘이 나실거에요! 앞으로 아버님과 함께 할 좋은 일만 생각해요:)

  • 질문자님의 마음을 아시고 힘내셔서 잘 받으실거예요 걱정 많으시겠지만 수술후 더 건강해지실 아버님만 생각하셨음 좋겠어요~ 말한마디라도 더 따뜻하게 건네시고 꼭 한번 안아드리세요 . 더 힘내서 잘 견디고 오실거라 믿어요!

  • 부모님께서 아프시니 너무 걱정 되시겠어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10년전 위암 수술 하셨는데요, 그래도 글쓴이님 부모님께서 다행인것은 암이 아니신게 정말 다행입니다. 

    수술 잘 되실거고 그 후 건강 관리 잘 해주시면 건강유지 하실수 있으실거에요~! 너무 걱정 마시고, 저희도 부모님들께서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수술 잘 되실거에요 걱정하지마세요~~ 

    너무 걱정이 되신다 하면 아버지께 연락 한통이리도 더 해보고 말 한마디라도 더 붙여보세요 힘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