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프로농구 28년만에 우승을 했다는 어느 농구감독, 일과가 끝나고는 강아지가 인생의 전부라네요?
그 농구감독님이 28년 만에 우승을 이뤄내셨는데, 일과가 끝나고 강아지와 보내는 시간이 인생의 전부라고 하시니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이네요. 저는 강아지를키우지 않아서 모르는데, 강아지를 가족보다도 더 가까이 사랑할 수가 있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려견도 가족입니다. 어쩌면 가족 보다 더 소중할때가 많기도 하죠. 맹목적인 사랑만 주는 반려견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더구나 친 가족이 없는 분들에게는 반려견이 소중한 가족과도 같은 존재라고 볼수 있습니다.
사람이 강아지를 보는 시야와 강아지가 세상을 보는 시야는 완전히 다릅니다. 강아지에게 주인은 이 세상의 전부에 가깝습니다. 강아지는 어릴 떄 부터 주인을 엄마 개 라고 생각 합니다. 주인이 없으면 이 세상에 존재 할수 없는 존재 라고 인식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주인에게 절대 복종 하고 주인이 없으면 불안해 합니다. 강아지에게 주인은 사실 신과 같으 존재 입니다. 이렇게 믿고 의지하는 강아지를 주인은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많은 반려인들이 강아지를 가족 이상으로 소중히 여깁니다.
강아지는 조건 없이 주인을 따르고 위로를 주기 때문에 정서적 유대감이 매우 깊어집니다.
그래서 인생의 전부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닐 만큼 진심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