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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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진짜 화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사건 관련
정치경제적 문제
저한테 강요하는 애들은
저랑 수능점수 차이가 100점 이상 납니다
저는 400점 만점 시대였는데
고등학교도 같은 학교아니고
중학교 때 친구들이 남들 가르치려듭니다
솔직히 어이가 가장 없습니다
400점 만점에 100점 이상 차이면
엄청 큰거고
제가 저사람한테 배울 것도 없는데
가르치려듭니다
모든 게 연결되었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저는 솔직히 어이가 없습니다
정치에 빠져서 설치는 애들 보면
진심 같잖습니다
예전에 나이든 사람 투표권은
시험쳐서 줘야한다 친구가 있었는데
그때 너 시험치면 앞으로 투표 못하겠네?
너 아는 거 없잖아? 수능점수만 봐도 니가 되겠냐? 이러니 화내더라구요
근데 그게 현실입니다
정말 왜 저러는 걸까요?
정의로 가장한 세상 앞에서는 자신의 모습이 안보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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