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인데 진짜 예전같은 분위기는 안나오네요

가족수가 줄어서인지, 점차 명절에는 할게 없고 심심한듯 하네요 , 그래서인지 다들 가족단위로 놀러를 많이 가는듯하네요 점차 명절의 분위기는 이전과 바뀌어 가는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특히 이번 명절은 짧아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아시안게임도 같이 보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눌 텐데,

    점점 그러한 문화나 분위기 자체가 사라지는 것 같아요. 어찌 보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