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예전처럼 명절 기분은 덜 나는것 같아요. 나이가 들었기 때문일까요?
예전엔 명절 기간이 되면 친척들 모두 자연스럽게 큰집으로 모여 만나고 이야기 나누고 놀고 그랬었는데
이젠 다들 사는게 바빠서 각자 가정으로 가고 여행도 가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1년에 한 번 만나는것도 쉽지 않네요, 그래서 그런지 명절 기분도 덜 나고 그냥 긴 휴가로 느껴지는것 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맞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명절 분위기가 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친척 집이라도 가게되면 어느정도 기분을 느낄 수도 있는데 명절 제사를 없애면서 가지 않아서 더욱더 못 느끼는 거 같습니다. 그나마 부모님 집에 가면 아들이 할머니를 좋아하고 같이 음식을 먹으면서 어느정도 기분을 느끼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명절은 제사 지내는 대신 가족들과 여행을 많이 가기 때문에 명절 기분이 적을수 있습니다. 저도 전에는 온 가족과 친지들이 같이 모여 제사지내고, 서로 얘기하면서 지내니 명절다운 느끼이 들었습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바뀜에 따라 맞쳐가야겠지요. 즐건 명절되세요.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이제 점점 더 1인가구도 많아지고 있어서 명절에 분위기는 더 사라질거 같아요
지금도 과거에 비하면 명절 분위기는 많이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