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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을 사시면 한번 빨고 나서 입으시나요? 아니면 그냥 입으시나요?
새옷을 사시면 한번 빨고 나서 입으시나요? 아니면 그냥 입으시나요?
중국에서 생산되는 옷들이 각종 유해물질에 오염됐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중국산이 아닌 한국산이라도 새옷을 산후에는 한번 빨고 나서 입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속옷이나 내의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의 경우에는 반드시 세탁해서
입고, 외투는 그냥 겉에 걸치는 거라서 그냥 입습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옷만 가볍게
세탁을 해서 입습니다. 다른 옷은 어차피 외출하게 되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묻어서 오기
때문에 바로 세탁을 해야 해서 1회 정도 입고 세탁을 하는 편입니다.
저는 새옷을 사고 빨지 않고 입는 편입니다. 첫 옷의 핏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옷감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이 있다고 하더라도 미세먼지를 통해서 몸에 들어오는것보다는 낫겠지라는 주의입니다.
아무래도 세탁을 하게 되면 핏이 떨어지는것이 사실이라서요.
새옷을 사면 밖에 가지고 나가서 한번 탈탈 털고 입습니다. 그래서 새옷은 별도로 세탁을 하지 않고 입습니다. 새옷을 사서 환경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면 오히려 피곤함이 오는 거 같아 그냥 털고 입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옷을 새로 구입하고 나서는 무조건 세탁을 해서 입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옷이 지저분 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안 좋은 것이 옷에서. 나는 그 특이 냄새가 있습니다. 그 냄새가 정말 건강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화학성분 냄새 같거든요. 그 냄새를 없애기 위해 무조건 세탁을 해서 입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옷을 새로 구매 하게 되면 무조건 세탁을 해서 입습니다 그 이유가 옷에서 냄새도 많이 날 뿐더러 옷이 유턴 되는 과정에서 많은 세균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옷을 구매 하게 되면 세탁을 해서 입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새옷을 사면 한번 세탁을 하신 후에 입는걸 추천드립니다.
유통과정에서 먼지도 많이 묻을것이며, 제조 과정에서도 꽤 많은 이물질들이 묻어있어 한번은 세탁하고 입으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