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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예전에 내가 주식같은걸 했던걸 관리자가 알고있는데
업무 지적하면서 어디다 신경쓰길래 엉망으로 하냐며
지금도 주식같은거 쳐다보는거 아니냐고 비아냥거리고
안한다고 하니 증거가 없으니 확인할 방법도 없다고 비꼬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주식으로 배당받아서 몇만원 벌었네 떠들어 대던 관리자인데
자기가 하면 뭐든 괜찮고
남이 하면 뭐든 부정하는 심리인가요
말하는것마다 저렇게 할수도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총명한잉어226입니다.
아주 나쁜 상사네요 너무신경쓰지 마시고 흘려들으세요 스트레스쌓이면 병나니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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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관리자가 되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내로남불이긴 한데, 직급의 무서움이란게 그런겁니다.
상사가 되었을때는 허용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회사의 사장이 볼때는 거기서 거기죠. 둘다 안되는거니까요.
관리자라고 해서 해도되는것이 아니라 인성이 문제인것 같네요. 그 관리자.
그렇다고 질문자님이 잘했다는것이 아닙니다.
둘다 잘못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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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금조151
안녕하세요.
관리자의 행동이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상황이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자신의 행동은 정당화하면서 타인의 행동은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종종 이중잣대 관련된 심리적인 경향일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은 자신이 과거에 했던 행동을 타인에게 투영하거나, 자신의 행위는 예외로 간주하며 타인에게는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냥 무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주식을 하는 것이 무슨 불법적인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작성자님한테 주식 하는 거로 비아냥 거리는 건지 모르겠네요 작성자님이 업무 시간에 보고 있었으면 모를까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주식한다는 이유만으로 그러는 거면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신기한여새122
안녕하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그냥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남에게는 부정적이고 자기한테만 관대한 이기적인 성격같아보입니다.
세상은요지경
확실히 회사 사람들이 질문자님을 굉장히 싫어하고 빨리 나가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하네요 그렇지 않고서
계속해서 저렇게 괴롭히지는 않을겁니다 여기서 질문자님이 하실건 1년 이상 버티고 회사에서 잘라주길 바라던지
(스스로 나가는건 실업급여 못받습니다) 아니면 지금 관두고 다른 회사를 가는거 이 두가지의 선택지가 있겠습니다.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업무 시간에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은 물론 옳은 행동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든지 업무 시간에 틈틈이 자신의 사적인 요구를 보기도 하고 또 본인도 주식 투자를 하면서 타인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매우 이중적인 모습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