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자랑을 하는 직원 정말 꼴 보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 상급자가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며 자꾸 자랑을 하네요 정말 꼴 보기 싫은데 하루 종일 시간만 나면 주식 차트 쳐다보고 웃으면서 돈 벌었다고 자랑하고 무시하려고 해도 그게 잘 안 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너무 자주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이제는 넘기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진담반 농담반으로 커피라도 한잔씩 쏘세요!라든지 밥이라도 한턱 쏘세요!라고
말해보시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걸 무시하려고 애쓰지 마시고 아예 그 상사의 말에 관심을 끊으세요.
또한 돈을 많이 벌엇다는 건 수익 실현까지 해야 완성이니 언제 나락 갈 수 도 있는거라 부러워 하실 일도 아니구요.
안녕하세요. 한결같은후루티265입니다.
원래 사람이 그렇죠 남 돈 벌었다는 이야기 들으면 난 뭐했나 싶고 근데 그럴수록 신경 안쓰자 생각 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들여다 보면 잃고 있다 이번에 본전일지 토탈 마이너스 일지는 모르거든요 주식하는 사람 잃으면 주변에 암 말 안하고 따면
자랑하는 특징을 갖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상사라서 뭐라 말하는 게 어려울 것 같고... 최대한 멀리 하셔야 할 듯 한데요. 회사 내부에 익명 창구가 있다면 업무 시간 내 지속적인 주식으로 감사를 요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