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회사에 자꾸 본인 자랑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에 본인자랑이 심한 사람이 있습니다. 휴게실 같은 곳에서 자기 자랑을 하는데 본인이 집이 서울에 있다, 주식으로 얼마 벌었다 등등 자랑을 하는데 너무 듣기 싫습니다. 의도치않게 자꾸 마주치고 자랑질에 지치는데 어떻게 행동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 어느곳이든 꼭 저런 사람이 있죠!! 돈자랑, 자식자랑, 업무성과자랑 등 다양하죠!!
이런 사람은 고칠수는 없어요!! 그냥 이어폰끼고 음악을 들어버리세요!!
휴게실은 쉬는 장소인데 여기서 자랑질은 좀 아닌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와 정말 피곤한 사람이 같은곳에 존재 하는군요 .
제주변에도 있었는데 떨어져 나갔씁니다.
냉대하게 대하세요.
자랑질 하면
눈 마주치지 마시고 아~하고 자리 피하든가 .
자랑질 할때 휴대폰 보든가
듣는둥 마는둥 하세요.
노골적으로 자랑질 할때마다
손가락으로 귀파는척 상대를 향해 바람을 부세요
하품을 계속 하시든지요 .
그래도 안통하면 냉정하게
그런데 누가 물어봤ㅇㅓ?
똑같은 말도 적당히 해야지
얼마 되지도 않는걸 그렇게 자랑하고 싶어? 박수라도 쳐줘 ? 본인 능력 잘알겠는데
굳이 여기서 자존감이 얼마나 없으면 그러니 라고 하세요.
허세있고 자랑질하는 사람들 유형은 이간질도 잘하고 아부도 있고 사짜 유형도 지니고 있답니다 .
가까이 안하는게 최고 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진짜 피곤하죠 회사 일적인 이야기만 하시고 그외 이야기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흘리시고 그냥 무시하고 피하시는게 질문자님 스트레스를 덜받는 일 입니다
그러면 돈도 많으니까 밥이나 커피 사달라고 그러는 거 추천드립니다. 자랑할때마다 와 ㅇㅇ님 진짜 부자라서 부럽다 오늘 그럼 점심 사주세요. 그러면 자랑하는 거 줄어들겁니다. 그리고 뭐 얻어먹으니까 너희가 돈이 없다 이러면 네 돈 없어서 부자인 ㅇㅇ님한테 얻어먹을게요~ 이러는 거 추천드려요
자기자랑이 심한 동료에게는 굳이 반응하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칭찬이나 관심을 보이면 더 자주 자랑하게 됩니다. 짧게 '그렇군요'정도로만 답하고 대화를 빨리 마무리하세요. 가능하면 자주 마주치지 않도록 동선을 조정하거나 다른 주제로 자연스럽게 화제를 돌려 피로감을 줄이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