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 자랑이 심한 직장동료가 있는데 계속 들어줘야 할까요?

같은 팀 직장 동료가 저와 집이 가까워 퇴근을 같이해요

저보다 나이가 많으세요 ~

말이 많으신데 보통 다 자기 자랑 ? 이세요

롯데백화점에서 2000만원 넘게써서 vip가 됐다 등 직원 누구를 자기가 잘랐다

자기 남편이 지난달에 3천을 벌었다...

다 이런류예요 ㅜㅜ

듣기 거북해요 저랑 안 맞아요... 뭐라하고 같이 안다니죠 ㅜ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 자랑이 심한 사람은 그만큼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같이 다니다 보면 본인에게도 안 좋은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퇴근하고 어디를 들른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직장에서 자기 자랑이 심한 동료가 있는데 자기 자랑이 너무 심하면 듣기 거북할수도 있습니다. 그냥 퇴근할때 그사람을 피해서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퇴근할때 그사람 보다 조금 늦게 퇴근을 하시거나 아니면 먼저 퇴근을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사회생활의 기본입니다 결혼생활도 그렇고요 남편이나 아내가 나와 똑같은 것이

    존재하지도 않고 다른부분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싫다고 해서 결혼생활도 그럴수는 없습니다

    서로 맞춰줘야하면 나중에 자식이 말을 안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맞춰가는 법을 배워가세요

  • 안녕하세요! 그런 상황 정말 힘드시겠어요. 계속 듣기 힘들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저는 그런 얘기보다는 다른 이야기를 더 좋아해요"라고 부드럽게 말해보세요. 아니면 퇴근 시간을 조금 조정해서 따로 다니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힘내세요!

  • 그냥 한귀로듣고 흘려버리세요 아니면 퇴근을 피해서 따로 하시는든지요. 어쩔수없이 같이 가야 하는 상황인데 듣기 싫다고 할수도 없을테니 그런가보다 하는게 편합니다

  • 참 핑계거리가 애매하긴 하네요. 다른데 들렀다 간다고 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매일 그러기도 쉽지 않고.

    얘기 할 때마다 듣는 둥 마는 둥 그냥 넘기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토큰은 사랑입니다. 자기자랑이 심한 동료로 인해서 마음이 아프실것 같습니다.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시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