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사람이 물어보지도 않은 본인 주식 자자랑하는데 듣기 싫네요...
자리가 가까운 동료가 물어보지도 않은 주식 자랑 하는데 듣기 싫어 죽겠네요
저는 주식도 안하고 관심도 없는데요
주식이 얼마 올랐네 배당주로 배당을 얼마 받았네 하는데 자랑 같아서 들어주다가도 짜증이나요...
듣기 싫다고 말도 못하고 어쩌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직원들이 주식을 많이 하나 보네요. 만약 옆에서 주식이야기를 할 경우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세요. 본인이 주식을 한다면 같이 맞장구를 쳐 줄수도 있지만 주식을 하지 않는다면 그냥 듣고 무시해 버리시면 될듯 합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주식으로 얼마 버셨어요? 총 이득본 금액이 많으신가요?
물어보시면... 대부분 잃은건 말안하고 딴거만 말하실 겁니다.
주식 올랐으니까 커피 사주세요! 한번 해보시면 그 말 할때마다 사달라고 하면 부담되니
점점 안하지 않을까요?
제가 주식이나 코인같은 쪽에는 관심이 없어서요 라고 넌지시 이야기 하세요
그러면서 주제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거죠 회사사람이고 같이 보는 사이인데
너무 쎄게 이야기 하는건 안좋고요 최대한 예의 차려서 좋게 이야기 하시는게 좋아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스타일의 사람이네요. 배려가 없네요. 자기의 관심사가 중요하고 자기 멋에 취해 사는 전형적인 스타일의 사람입니다.
보통 그런 사람 옆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고통을 받습니다.
최대한 그런 사람을 멀리하세요. 그리고 그 회사 동료 분한테는 나는 그런 거 관심 없으니까. 굳이 나한테 얘기 안 해도 된다고 얘기하시는 게 좋습니다 좀 싸가지 없게 보일 수 있겠지만 어차피 그런 종류의 사람은 곁에 둬서 좋을 거 없습니다. 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