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를 제출한 동료가 갑자기 부친상이라고 하네요 어찌해야 하나요

얼마전에 사직서를 제출한 직장동료가 갑자기 부친상이라고 문자가 왔는데 어찌해야 할지 판단이 안되는데 어찌해야 하는지 궁굼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직서를 제출한동료가 갑자기 부친상을당했다면 갈수있으면 참석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부친상은 동료의 아버지이기때문에 조의를표한동료들을 모두기억하고 답할것입니다.상조는주고받는것입니다 .내가 한만큼 받고 준만큼

    돌려 받는것 입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사직서까지 제출했으면 그런 동료의 부친상에는 회사 사람들 거의 안 갈 거 같네요. 친했던 동료들이나 갈 거 같아요. 인간관계가 있었으면 가시고 아니면 안 가셔도 될 것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직서를 제출한 동료가 갑자기 부친상이라고 한다면 일반 본인이 친하다고 생각 하시면 가시구요. 안친하고 볼 사이가 아니면 굳이 안가셔도 됩니다. 가끔식이라고 볼사이시라면 갔다오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