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언어의 성능에 따라 좌우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서비스를 위한 H/W, S/W 전반에 걸친 아키텍쳐를 얼마나 잘 설계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일례로 톰캣으로 서비스하는 웹서비스라고 해도 1만명 동시접속을 끄떡없이 견뎌내는 사례도 있고
node.js 서버로 겨우 1천명도 못버텨내고 서버가 터지는 사례도 있습니다. node.js는 싱글스레드 기반 처리를 하기 때문인데, 그 특성을 이해못하고 프로그램을 잘못 만드는 경우도 많이 봐왔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개발언어의 특성에 대한 이해, 아키텍쳐의 설계가 성능을 좌우합니다.
사용되는 빈도라면 국내 한정해서는 어쩔 수 없이 톰캣이 많습니다.
정부에서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를 만들어내서 뿌린 탓이 크죠. 많은 관공서 및 기관들이
자바 기반의 이 프레임워크와 WAS로서 톰캣을 사용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