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학부모 면담시 아빠가 가도 괜찮을까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 학부모 면담이 있는데요.

선생님이 남자여서 와이프가 이번에는 저보고 다녀오라고 하는데요.

보통 엄마가 가는데, 아빠인 제가 가도 괜찮을까요?

계속 와이프가 다녀서 어색할 것 같기도 하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빠나 엄마 두분중에 아무나 가도 상관없습니다.

    무슨일, 때문에 면담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빠가 방문하는 경운소 많이 있습니다.

  • 아빠가 상담을 가는 경우는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참관 수업, 상담도 모두 제가 가고 있고,

    와이프가 일정이 될 경우에는 와이프가 가기는 합니다.

    아빠가 가야 더 신경써서 이야기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학교 상담에서 아빠가 당연히 가도 됩니다.

    또한 남자 선생님이시니 같은 남자로 대화하기도 편할 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초등학생 학부모 면담시 당연히 아빠가 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엄마가 가도 상관이 없고 누가 가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니 둘 중에 아무나 시간이 되시는 분이 가시면 됩니다

  • 자녀 학교 생활에 대한 상담은 아버지가 하든 어머니가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 상담은 따로 가보지 않고 애엄마가 갔었지만 공개수업은 제가 자주 갔었고 녹색어머니도 가봤었습니다.^^

  • 자녀의 문제는 엄마의 고유한 몫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버지도 학교에 방문해서 자녀의 평소 몰랐던 부분에 대해 인지하고 소통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빠가 가도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엄마 아빠 번갈아 가는거도 나쁘지않죠

    엄마한테 당부하는말 아빠한테 당부하는말이 다를수도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