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야간에 열병식으 하는것이 처음이 아니고 그전에 열병식을 열때도 야간에 했다는 정보가 있는데요.
통상적으로 주간에 하는것이 일반적이라 생각할수있는 열병식을 굳이 야간에 하고있고 그것을 반복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의 의견들이 분분하지만 일각에서는 조명을 통한 효과적 분위기 연출을 하는데 야간이 가장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뭔가 더 멋지게 열병식을 더 성대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라고 보인다 하네요.
실제로 이형종 경남대 긍동문제 연구소 교수도 주간 열병식과 달리 야간 열병식은 화려한 조명과 폭죽,불꽃놀이와 함께 신형 무기에 이목을 집중시킴으로써 북한의 최첨단 무기와 화려한 볼거리들이 시각적 스펙터클로 재현하기 위함이라고 발언한바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