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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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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직장일보다 더 열심히 하는 남편을 어쩌죠?

회사 일보다 , 종교 봉사활동에 더 열심히 하고, 그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고. 물론 이로 인해서 가정에도 소홀한면도 없지 않아 있구요. 대화를 시도해도 별 반응이 없구요.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봉사 활동 직장인 보다 더 열심히 한다고 하면 지금 봉사 활동의 남편분이 너무 많이 빠지신 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좋겠지만 주위에서 가족들이 많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 하는 게 가장 좋아 보이네요.

  • 사람에 따라서 종교단체 봉사를 열심히 하거나 꼭 그 교회를 가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집안에도 소홀하지 않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냥 그사람 성향이구나 생각하고 지내는것이 낫겠네요

  • 회사 일보다 , 종교 봉사활동에 더 열심히 하고, 그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가정에도 소홀한면이 있네요. 봉사활동을 하면,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일하는거나 돈버는 것에 비하여ㅕ더 큰 기쁨을 얻기 때문입니다. 대화를 시도해도 별 반응이 없다면, 남편이 편하는대로 하라고 놔두시는 게 좋습니다. 하다가 지치면 돌아옵니다.

  • 남편분의 가치관이 아무래도 작성자님과 다른 거 같습니다. 종교적인 활동을 통해서 인생의 가치관을 찾으려는 상황인 거 같네요. 부부가 함께 대화를 해보려고 하나 잘 되지 않는다면 상담센터를 방문하셔서 함께 해결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성향은 본인이 좋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한다고 합니다.

    일은 생계를 위해서 하는 거라서 의무적으로 하게 되죠. 두 가지 다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아니라서

    다른 데서 보람을 찾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갈 수 있습니다. 남편 분의 입장에서는 본인이 좋아하고 남한테 인정도 받을 수 있어서 더 매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바뀌지 않는 사람에게 질책보다는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 것이 더 서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 종교의 봉사일을 열심히 하는 것 가지고 뭐라하는건 어렵겠다 했지만 생업이나 가정생활에 소홀히 한다고 하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즐거움이 너무커서 가정에소홀하게 됩니다

    가정에서는 재미가 없는데

    거기가면 즐겁거든요

    그런사람들의 특징이

    봉사하면 칭찬을 해주거든요 그것이 좋은거죠

    말을해도 잘 안듣습니다

    시간을 만들어서

    가족과 외식이라도

    가보면 어떨까요

    같이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세요

    어렵다면 그냥 놔두시면

    봉사활동도

    어느정도 시들해져서

    집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