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성향은 본인이 좋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한다고 합니다.
일은 생계를 위해서 하는 거라서 의무적으로 하게 되죠. 두 가지 다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아니라서
다른 데서 보람을 찾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갈 수 있습니다. 남편 분의 입장에서는 본인이 좋아하고 남한테 인정도 받을 수 있어서 더 매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바뀌지 않는 사람에게 질책보다는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 것이 더 서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