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보다 남에게 더 신경을 쓰는 남편 정상인가요?

가족보다는 항상 주변의 지인들에게 세심한 배려와 신경을 많이 써주는 남편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마음 상할때가 많습니다. 가끔 비교할 일이 아닌데 마음을 상하는건가 생각해보지만 서운할 때가 많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한 집안에 가장이라면 가장 중요한게 가족입니다.

    가족을 위해 사는 것이지 남을위해 사는게 아닙니다.

    강하게 어필을 하셔서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 가족보다 남에게 신경을 쓴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서운한일입니다.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고 챙겨주고 하는것이 가족이지 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그리 서운한 행동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서운한맘 담아두시지 말고 솔직하게 이야기한번 해보세요. 가족보다 중한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옛날부터 구들막 장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한테는 돈도 잘쓰고 좋은사람인데 집에서는 짜증내고 아이들 과자도 아까워하지요. 고치기 쉽지 않겠지만 가족의 중요성을자꾸 얘기 해야 되겠군요

  • 사람의 성향이라는게 쉽게 바뀌지는 않겠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가족들이 스트레스라면 확실히 얘기하셔서 바꿔나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가족보다 남에게 더신경을 쓰는 남편…

    음 이건 

    밖에서는 둘도없는 호인이라는소리로 칭찬이 자자합니다 이런분들은 남편만그러는게 아니라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이런 집에 가장들이 많아요

    남들한테 좋은분이지만 가정에 소홀하여

    집에서는 꼴찌 남편 꼴찌 아빠로 살다가

    나이들어 아이들의 외면으로 외롭게 말년을 보내는걸

    허다하게 봤습니다 빨리 와이프가 뭐라고하셔야해요

    아무쪼록 저의의견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다른 사람의 평판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족의 평판보다는 사회 생활속에서의 관계를 더 중요시 하는 거죠. 그런데 "무조건 나쁜 것인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남편의 돈을 버는 모습을 보지 못해서 쉽게 판단할 수 없지만, 남에게 잘함으로써 얻어지는 금전적인 수익이 있는지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가족한테만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에게 잘해야 돈을 버는 직업이라면 조금은 이해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직업적인 특성이 아니고 평소에도 그런다면 분명 문제가 있는 겁니다. 대화를 해보시고 안 되면, 똑같이 대하는 수 밖에 없죠.

  • 가족보다 지인에게 더 신경 쓰는 남편 때문에 마음이 상할 수 있습니다. 솔직한 대화를 통해 당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함께 균형 있는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건 와이프님이 옆에서

    말해주셔야 됩니다.

    남 챙기는건 아무 소용 없다고

    지금 있는 가족이나 잘 챙기라고요

    말해줄 수 있는건 와이프님 뿐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말을 하겠어요 친구들이 말을

    해주겠어요 쎄게 이야기를 하세요

    말 안듣더라고 계속 실증나서

    넌덜머리 날 정도로 이야기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알아먹지 자기가 뭘 잘못하는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