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가족에게 무심한 남편때문에 속상합니다.

남편은 자기형제나 친구 가족들까지 잘 챙기는 성격입니다. 지인들에게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의 친정쪽에는 무심한 사람이라서 너무 속상하네요. 왜 그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분이 안하시면 님도 하지마세요

    개등신처럼 그래 너도 사람인데 하겠지...하겠지... 15년을 한달에 한번은 꼭 방문하고

    생신, 명절, 계속해서 방문을 했는데 저희집엔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제안해요

    진작 그렇게 할걸 후회되지만 지금이라도 안하는거 속션해요

    똑같이 해야 무시안하죠..

  • 결혼이란 양가의 화합으로

    부부는 촌수가 없죠.

    그러한 이유는 부부는 하나나 마찬가지니 양가 부모님께 모두 친자식처럼 잘하라는 의미가있습니다 반대로 양가 부모입장에서도 사위와 딸 혹은 며느리와 아들 모드 똑같은 자식이니 그대함에 있어 차별을 두지말라는 의미도있죠.

    하지만 질문자님의 남편분은 질문자님의 친청을 남인데 조금은 가까운 남정도로 치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마인드가 아니고서는 시댁만 챙길 이유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