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집에서 마스크를 쓴채 조문드리는건 실례일까요?

직장동료가 부친상을 당해 조문을 드리려고 하는데 감기에 걸려서 다른 사람에게 옮길까봐 마스크를 쓴채 생활하는데 조문시에는 마스크를 벗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기에 걸렸으면 상가집에서 마스크를 쓴채 조문을 해도 괜찮아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있을까봐 배려햐주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글쎄여... 감기에 걸렸다면 굳이 남하고 가까이서 얘기할 때만 잠깐 쓰는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남이 민감해 하실 수 있어서 말이지요. 그렇지만 사실 마스크를 쓰는 건 어찌보면 예의는 아니라 보여지네여

  • 상갓집에서 조문을 드리는데 감기에 걸려서 다른 사람에게 옮길까봐

    마스크를 쓴채 생활하는데 조문시에는 마스크를 벗을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마스크 쓰는 것을 누가 탓할 사람은 없습니다.

  • 상가 집에서 마스크를 쓴채 조문을 드리는것은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코로나가 한창 일때는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조문을 드렸습니다. 또한 감기에 걸린 사람이라면 마스크를 착용하신후 조문을 하셔야 합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문을 하는것은 실례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 제가 3월초에 외조모께서 작고하셔서 초상을 치렀는데

    당시에 마스크 쓴 채로 조문 오신 분들 많으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마스크를 쓴 채로 절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벗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상주들은 그런 부분에 대해 딱히 신경쓰지 않습니다

    감기에 걸리셨으니 마스크 쓴 채로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