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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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된 과거의 연인의 사정을 알고 도와주는것도 외도겠죠?

우연히 과거의 연인이 혼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정이 안타깝고 딱하지만 서로의 가정이 있는 상황에서 먼저 연락을해서 도와주는것도 외도겠죠?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연락하지말고 그냥 모르는척 살아가야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정이 안타깝더라도 가정이 있다면 당연히 돕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먼저 연락하는 것은 더욱 아닌 것 같아요.나중에 배우자가 알게 되면 정말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정을 위해서라도 모른척 지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연락하지 않고 모른 척, 아니 잊고 사세요. 본인의 배우자에게도 그게 예의일 것 같아요. 이런 고민하시는거 배우자께서 아시면 속상하실 듯해요

  • 도와주는 기준이 애매하네요....그냥 뭐 이야기를들어준다거나 조언을해주는 정도는 상관이없는데 뭐 알잖아요 어느수준이 외도인지

  • 과거의 인연을 생각하는 자체 부터가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지금 부인 한테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도와줘도 되겠조

    그런데 과연 부인께서 그렇게 하진 않을것 같으니 생각조차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과거의 연인에게 연락하는 건 좋지 않아요. 지금은 각자 가정이 있으니까요. 아무리 안타까운 사정이 있어도, 가족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해요. 연락하면 오해를 살 수 있고, 가족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어요. 그냥 모르는 척하고 지나가는 게 가장 현명해요. 우리 가족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게 맞아요. 과거는 과거일 뿐이니 현재의 소중한 가족에게 집중하는 게 좋아요.

  • 과거의 연인에게 연락하여 돕는 것은 감정적으로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현재의 관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가정이 있는 상황에서, 과거의 연인과의 접촉은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을 우선시하여 연락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친절한 마음으로 돕고 싶다면, 다른 방식으로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계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가정에 충실하고 과거의 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