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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의 소장으로 앉은 서장훈이 갈수록 극대노한 모습인데요

이혼숙려캠프의 소장으로 앉은 서장훈이 갈수록 극대노한 모습인데요

출연진들의 행동이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운 가봐요

내가 봐도 철이 없는 부부들,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부들이 많은 것 같이요

하기야 정상적이면 그런 프로에 안나오겠지요.

그런데 정작 서잘훈 소장의 멘트는 각본에 없이 즉흥적으로 나온거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장훈 씨의 극대노는 대본으로 짜려야 짤 수가 없는 찐 혈압이죠

    방송 작가가 아무리 천재라도 그 거구의 서장훈을 매주 뒷목 잡게 만들 시나리오는 못 스죠

    만약 그 멘트가 각본이라면 서장훈 씨는 이미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타고 남았죠

    보는 우리도 속 터지는데, 코 앞에서 철없는 부부들 직관하는 그 심정은 오죽하겠어요?

    대본이 아니라 진심 어린 팩트 폭행이니 안심하고 같이 분노를 즐깁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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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진짜 빡치고 답답해보이는게 표정이랑 리액션에서 다 보이기는 하더라구요. 그런 프로그램 오래 엠씨하는거 보면 대단하네요.0

  • 어느정도 대본은 있겠지만 그런 반응은 대본으로 하기에 한계가 있죠 어느정도 진심에서 나온 모습이라고 보면 됩니다. 솔직히 그런 방송을 보다보면 점점 내용이 자극적이다보니 패널들이나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더 답답하고 그런 거 같습니다. 

  • 완전 현실적인 서장훈의 모습이죠 저도 그 프로그램 보면서 뒷목 잡을때가 한두번이 아닌데요 뭐 게다가 이혼남인 서장훈 본인이 보기에도 짠하게 감정이입이 되었을것 같아요

  • 서장훈 소장의 멘트는 대본이 아닌 실제 영상을 보며 느끼는 100% 즉흥적인 반응이며, 이혼 경험에서 나오는 안타까움과 진정성이 반영된 직설적인 조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