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때는 뭘 먹느냐보다
수분,전해질 ,위 부담 적은 음식이 더 중요해요.
지금처럼 속은 괜찮은데 생각만 하면 울렁이면
아예 굶는 것보단 조금이라도 넣는 게 나은 편이랍니다.
물 조금씩,이온음료 조금(한 번에 벌컥 말고 자주)
술 마시면 수분이랑 전해질 같이 빠져서 두통,
띵함이 심해지니까요.
미지근한 국물도 좋아요
북엇국,콩나물국,맑은국으로
너무 맵고 짠 해장국은 속 자극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조금 먹는것도 좋아요.
죽,바나나,토스트,크래커 조금 드세요.
공복 오래 가면 오히려 더 울렁거릴 수 있으니까요.
단백질 조금 먹는것도 도움됩니다.
계란,두부 정도 좋아요.
*피해야할거!!!
해장한다고 매운 라면,기름진 음식먹으면
일시적일 뿐 다시 악화되고
공복에 진한 커피도 좋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