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워서 핸드폰 하기, 할일 미루기 때문에 병원에 갸봐야할까요?
사는데 심각한 문제는 없는데 핸드폰을 많이하고 해야 할 일들을 잘 미루는 편이라 하루를 제대로 못썼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핸드폰 중독인지 집에 와서 여가시간은 핸드폰에 몰빵 누워 있다가 밥먹을 시간을 놓치는것도 자주있는 일이에요.
뭘 해야한다는 생각만 있다보니 이제는 잠도 미루는 느낌.. 수면패턴이 매우 불규칙해서 평일에는 두시간 자고 출근할때도 있어요. 주말에는 몰아자고요.
운동 시작한지 삼주됐는데 며칠 활력이 생겼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혼자있을때 죽고싶다는 말을 자주 하긴하는데 진짜로 죽고싶은것도 아니고요..
그래도 병원에 가서 상담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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