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윳돈 3달 정도 파킹한다고 하면 가장 적합한 ETF 추천부탁드립니다.

제가 여윳돈으로 한 3천만원 정도를 3달 정도 보관하려고 하거든요. 바로 써야하기 때문에 원금 손실은 없어야 합니다. 3달 정도 가장 유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ETF 뭐가 있을까요? 3개 정도만 추천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진짜 죄송한데요, 듣고 싶어하지 않은 말일수도 있는데 3달뒤에 쓰실거면 ETF에 두지 마십시오.

    3달뒤 정도의 단기적인 변동은 이세상 그 누구도 모릅니다.

    그리고 원금 손실없는 투자상품은 없습니다. 절대 절대 없어요.

    사람들 좋아하는 JEPI이런거 볼까요?

    6개월 차트인데, 내가 저기 고점에 샀다고 해보십시오. 그러면 배당금 받았어도 손해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적이라는 에스엔피500봐도

    단기적 변동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은 오른 상태이지만 1년전보다 중간에 저 하락이 내가 산뒤도 나올수 있는 것입낟.

    그냥 파킹통장에 넣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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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3개월이라면 그냥 돈을 들고 계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원금 손실을 걱정하신다면 미 국채의 경우에도 애매합니다. 환차손이 괜찮다면 개인적으로는 월배당 미국 채권 ETF에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금리인상기다보니 투자 자체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손실 가능성이 0%에 수렴하면서 3달 동안 안정적으로 이자를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파킹형 ETF가 있습니다. KODEX CD금리액티브는 시중은행의 91일물 CD금리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현재 자산 규모가 6조 원이 넘는 가장 대표적인 파킹형 ETF입니다. 기준금리가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한 매일 연 3%대 수준의 이자가 누적되어 일할 계산되므로 원금 손실 우려가 전혀 없습니다. TIGER KOFR금리 액티브는 국채와 통안증권을 담보로 하는 한국 무위험 지표금리를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국고채를 담보로 있는 초단기 거래 금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CD금리보다도 자산 안정성이 훨씬 더 높으며 역시 매일 이자가 복리고 쌓이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