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울한기간과 안우울한 기간이 나눠져 반복되는것
전에는 아무일이 없을 때도 급격히 우울해져 몇주동안은 우울하다가 그 후 몇주는 괜찮다가 다시 또 몇주 간 우울해지는걸 반복했었습니다.
요즘은 평소에는 기쁘다 슬프다 별 감정을 느끼지않고 지내다가 (큰일이 생기면 누구나 심적으로 많이 힘들 것임을 알고있습니다) 큰일이나 사소한 일이나 그냥 심적으로 안좋은 일이 생기면 우울의 끝까지 또 생각합니다.
'일이 있어야' 우울하거나 불안한 감정의 끝을 느끼게 되니 이게 우울증인지, 모든사람들도 겪는 감정인지를 모르겠습니다.
다들 그러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