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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순진무구한딸기

때론순진무구한딸기

조상님들은 무엇으로 몸을 씻었을까요?

요즈음에는 몸을 씻을때 비누,샴푸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옛날에는 이런것이 없었을것 같은데

무엇을 이용해서 몸을씻고 머리를 감았는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댕댕청이

    댕댕청이

    안녕하세요 ~

    옛날 조상님들은 나무를 태운 재를 물에 우려낸 잿물이 기름 때를 제거 한다고 믿어 천연 세정제로 활용했었스빈다.

    또 얼굴에는 콩이나 녹두 가루를 곱게 갈아서 사용 했으며

    창포물로 머리를 감았답니다.

    비누는 근대 이후에 서양에서 수입 되면서 지금처럼 쓰게 되었어요

  • 옛날에는 비누같은게 없으니까 쌀뜨물이나 팥가루를 내어가지고 몸을 씻었지요 팥에 들어있는 성분이 거품을 내줘서 때를 빼는데 아주 좋았답니다 머리 감을때는 창포물을 끓여서 그 물에다가 머리카락을 담가 씻으면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아주 좋았다고들 하더군요 글고 짚을 태운 잿물을 내려서 쓰기도 했는데 그게 지금 세제같은 역할을 했답니다요.

  • 물로만 씻는 사람도 있고, 양반집 자제들은 쌀뜰물이라던지 청포물에 씻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화학제품을 안쓴다면서 물로만 씻는 분들도 잇고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