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사람은 잘하는데 왜 난 잘못할까?" 라고 생각하면 더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어느 조직이든 에이스가 있기 마련인데요
"저 사람은 저렇게 잘하는데
어째서 내는 왜 자꾸 뒤쳐지는거지?" 라며
한탄할때가 많습니다
심지어 열등감도 느껴지는데요
혹시 이럴수록 더 잘 안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똑같은 업무인데 그렇다면 최선을 다 하지 않았을겁니다
분명 님에게도 나만이 가진 장점ㆍ특기가 있을것이니 무조건 내가 맡은일에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보는 겁니다
다른사람들도 모든분야 다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님처럼 생각하는 분들 많을테니 열등감에서 벗어나셔서 최선을 다해 사는겁니다
화이팅해 보십시오
어떤 상대와 비교는 할수밖에 없을겁니다. 그렇다고 나는 왜이럴까?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도 최선을 다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상대가 잘하면 역시 잘한다고 인정하시면 내가 편하게 되는거죠~~
네 열등감이 맞고 그런 생각이나 감정은 회사생화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나 자신을 도태시키고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게 하기도 해서 가급적 생각하지 않는것이 맞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가 가진 특기가 있기 때문에 의기소침 할 필요없이 나도 조진의 구성원 이며 중요한 직책을 맞고 있다고 생각 하는게 좋습니다.
잘하는 사람을 본받아 나도 잘할 수 있는 자극이 될 수 있지만 자극이 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비교를 하면서 더 일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어설프게 잘하는 사람의 노력이나 잘하는 것들을 괄시한채 따라만 한다고 실력이 늘거나 갑자기 일을 잘해보이기는 어렵습니다. 그 일잘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고 배울점은 배우고 나만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요 그런생각을 가지면 우울증도 난왜 못하지 같은..생각도하게됩니다 주위와 비교하지 마시구 내가할수있는일 내장점이 뭔가를 생각하시구 좋은쪽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화이팅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직장생활이든 모든일에는 순위가 매겨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그만큼의 고된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증명될 수 있을겁니다 그사람을 시기하시는것보다 그사람과 어울리다보면 그사람의 노하우를 배울수 있을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사람이 잘하면 난못할까 하지말고 그분에게 배우시면 됩니다.머리가 좋은사람이 있고 해도 안되는분이 있는것입니다.굳이 그걸 나쁘게 생각할필요가 없습니다.다름을 인정하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다른 사람하고 비교 하면 내자신이 초라할때가 있지만 그런 생각 자체가 잘못입니다 남들하고 비교하지마세요 내가 잘하는게 무엇인가를 잘생각해서 더 노력을 하시면 좋은 날도 올거예요~~
아무래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은 계속 비교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스트레스도 받구요 그냥 내 자신만의 페이스 대로 긍정적으로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저 사람은 잘하는데 나는 왜 못할까 하는 생각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멈추고 자기 비하만 하면 발전이 없는 것이고 아 나도 조금 잘해봐야 되겠다.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뭐 괜찮은 것이죠.
그리고 업무적인 것을 다 떠나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자기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저 사람은 잘 하는데 왜 난 잘못할까라고 자주 말한다면 자존감과 자신감이 점점 낮아져 일을 할때 실수가 더 많아집니다. 따라서 장점만 받아 들이되 너무 부러워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비교는 결코 나를 성장시킬 수 없습니다. 영양분이 다되어 떨어진 낙엽은 쓸모없는것이 아니라 다시 나무의 자양분이 되어 나무를 더크게 하듯이 내가 지금 보이는 실수나 어설픔이 결코 헛된것이 아닌 나만의 성장과정이라 생각하세요. 언젠가 우뚝 커져있는 자신을 그려보면서요~
비교하면서 자책하는 마음은 자신감과 집중력을 떨어뜰여 오히려 성과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에이스와 비교하기보다 어제의 나보다 나아지는 걸 기준으로 삼으면 부담도 줄고 성장도 분명해집니다.
열등감은 누구나 느끼지만 그 감정을 동기부여로 전환될 때 비로소 자신만의 페이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그런 열등감은 갖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능력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다만 그사람과 자신을 계속 비교만 한다면 무기력감에 빠질 겁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세요 사람이 모두 잘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