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요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모르는 업무 관련해서만 카톡으로 서로 내용을 주고 받는 사이에요. 한 번씩 같이 점심 먹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부담없이 조금이라도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아하는 직장동료가 있으신가 보네요.
같이 점심을 먹는 정도라면 아주 불편하거나 거리가 있는 사이는 아닌 것 처럼 보입니다.
같이 점심을 먹을 때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더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우선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쉴 때는 주로 무엇을 하는지, 취미는 무엇인지 등을 파악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난 뒤에 그와 관련해서 대화를 나누면 친해지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그 여자분이 영화를 좋아한다면,
‘요즘 개봉한 영화 인기가 많던데, 봤어요? 안 봤으면 나랑 이번 주말에 같이 보러 갈래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약속을 잡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두 분 좋은 관계로 발전하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된 답변이미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있고 가끔 점심도 함께 먹는 사이라면 급하게 마음을 표현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대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는 게 좋아요. 업무 대화 끝에 짧게 안부를 덧붙이는 식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게 부담이 적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잘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응원글 올려볼게요.
카톡으로 업무 내용 전달시...마지막에 멘트로...예를 들면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바쁘시더라도 천천히 쉬어가며 하세요,오늘도 함께 할 수 업무라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등등 남겨 보시고 반응을 보세요.
반응이 괜찮으면...따끈한 커피도 전달해 보세요.
그러다가...편하게 카톡으로 가벼운 생일 선물도 보내 보시면서...계속 상대방 마음을 지켜보세요.
내마음과 같다고 생각했을때...식사 타임을 잡으시면...
썸타임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새해맞아 꼭 예쁜 사랑하시고...좋은일과 행운이 함께 웃는 일만 있길 바랍니다.
꼭 이루어질거라 기원할게요.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며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것은 이미 기본적인
친밀감과 신뢰가 쌓였있다는 아주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업무관련 카톡에서 사적인 대화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며 부담 없이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업무관련 카톡에 한줄 추가로 OO님, 이 자료 좀 부탁드려요 뒤에
그러고 보니 여기 근처에 새로 생긴 카페 가보셨어요? 같은 가벼운 질문을 추가해보세요
점심시간에 같이 식사하시면서 공통점을 찾아 보세요
가령, 대화 중 취미, 주말계흭, 좋아하는 음식 등을 자연스럽게 물어보고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대화에 활용해보세요
업무 중 커피나, 달콤한 간식을 건네며, 이거 맛있던데, 드시면서 하세요 라고 따뜻하게 한마디 해보세요
그리고 업무를 도움 받았을 때 단순하게 감사합니다~ 가 아닌
OO님 덕분에 빨리 끝났어요, 정말 능력자이신듯! 과 같이 구체적으로 칭찬과 함께 감사를 표현하세요
점심식사 후에 5~10분정도 가법게 커피를 마시거나 산책을 제안해보세요
주말 대화 유도로 주말에 특별한 계릑 있으세요? 라고 물어보고 대화를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사적인 관심사를 공유 하시면 좋습니다
주의 하실거는 호감이 있다고 막 서두르면 부담을 느끼니 천천히 신뢰가 쌓일때까지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사생활 질문은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업무 관련 톡에 일상적인 질문을 조금씩 섞고
소소한 간식과 칭찬을 통해 친절한 동료에서 호감 가는 사람으로 조금씩 다가가세요
예쁜 사랑 하세요!! 응원합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처럼 업무+가벼운 식사 관계면 이미 좋은 출발이에요.
업무 얘기만 하지 말고 점심 때 취미·주말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넓혀보세요.
카톡도 일 끝나고 “오늘 고생하셨어요” 정도의 가벼운 안부부터 시작하면 부담이 덜합니다.
공통 관심사 찾으면 “같이 가볼래요?” 식으로 자연스럽게 약속을 제안해보세요.
너무 빠르게 들이대기보다 편한 동료→친한 사이로 단계적으로 가는 게 중요합니다.
상대 반응이 좋으면 조금씩 표현을 늘리고, 아니면 속도를 조절하세요.
일단 식사한번같이하자면 부담스러워할꺼예요
그것보다는 사적인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선 넘지않는 선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그녀가 웃다는 등 반응보고 식사권유도 좋아요
아니면 그냥 상남자답게 식사권유바로말해보고 상대방의선택에 맞기고 결과를 받아들이는것도 방법이긴해요^^
거 참 고민이 많겠구먼 그래요 일단은 업무적인 얘기말고 사소한 안부부터 툭 던져보는게 순서예요 그리고 밥 먹을 때도 식당 메뉴같은걸로 자연스레 대화 물꼬를 터보면서 상대방 취향을 좀 알아가는게 중요하단 말이지요 너무 급하게 다가가면 부담되니까 그냥 커피 한잔 사주면서 고맙다는 식으로 마음을 조금씩 열어보는게 제일이지 싶습니다요.
소소한 배려나 간식, 선물을 주면서 호감을 표시해 보세요.
취향을 물어보고, 서로의 공통점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명분을 만들어서 주말에 데이트 신청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혹시 그분이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사가 먼지 아시나요? 알아내셔서 자연스럽게 질문자님도 그 취미를 즐긴다고 그 취미를 하는 시간을 같이 갖거나 관심사에대해 계속 얘기를 나누면 얘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 계속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