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정부의 암호화폐 대량매도에 대해 궁금합니다.
요며칠 동안 독일정부에서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넘겨서 시장가로 매도를
계속 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요.
이런 국가급에서 otc 거래를 하지 않고 일반 거래소로 넘겨서 대량물량 매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독일같은 나라가 돈이 그렇게 없나요?
뭐가 그렇게 급해서 저리 대놓고 거래소로 물량을 내다파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국가 정부의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보관 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중국, 영국, 독일 정도 됩니다.
이 중에서 독일을 제외 한 나머지 국가들은 이미 비트코인에 대한 현물ETF가 금융상품으로 출시되어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정부에서 비트를 매도 할 경우, 직접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부에서 쉽게 매도를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독일의 경우 이 문제에서 자유로운 상태 입니다.
과거부터 독일은 비트 뿐 아니라 다른 자산 또한 범죄자들로부터 압류한 경우 종종 시장가에 매도를 하고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유럽국가들의 현 재정난 또한 독일의 이번 비트매도로 세수를 일부 확보 하려는 노력으로 보이기도 합니다.ㅠㅠ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독일과 같은 경우 압류한 비트코인을 매각함으로써 수익을 내고 더불어서 이를 국가예산에 편성하기 위한 조치이지 않나 싶으나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독일정부의 암호화폐 대량 매도에 대한 내용입니다.
독일 정부는 그동안 압수한 비트코인을 정리하기 위해서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