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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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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봄이 올 거 같으데, 꽃구경 등 놀이동산에 자주 가면 아이들 정서에 도움이 되나요?

동생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면 아이한테 미안해서라도 놀이동산에 간다고 합니다.

가면 아이라서 그런지 엄청 신나라 하고 좋아한다고 하네요. 집이 아닌 다른 자연공간으로 가서 놀기도 하고 아이들도 많은 장소에 가면 더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정서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영향이 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놀이동산이나 꽃구경처럼 자연과 사람을 함꼐 경험하는 외부 활동은 아이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뛰어놀고 또래 아이들을 보며 사회성과 호기심이 자라기 떄문입니다. 다만 일시적인 즐거움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와 안정적인 관계입니다. 평소에도 대화와 애정 표현을 꾸준히 해주면 아이 정서 안정에 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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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은 야외 활동을 하면서 뛰어놀고 행복해 하면서 도파민을 분비합니다.

    자연 공간에서 꽃 향기와 바람을 맞으며 오감이 발달하고 풍부한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부 싸움 후 미안해서 놀이동산을 가는 행위는 아이들에게 근본적인 정서적 상처 치유의 행위는 안될 것 같구요.

    부부 싸움 후 미안해서 가는 게 아니라 우리 가족이 행복해서 가는 나들이라는 다른 목적이 있어야 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꽃샘추위가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아이와 함께 나들이 계획을 세워 캠핑을 떠나보거나, 주변 공원을 산책을 하거나,

    놀이공원을 가보거나, 봄 지역 축제에 참여를 해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정신적. 신체적. 심리적 등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라면

    아이의 창의. 상상력. 사고력. 사회성. 리더십. 문제해결능력. 인지 발달 등 다양한 영역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