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오늘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인데 이런 날에 아이들하고 나들이 하면 가족간유대 관계가 더 좋아지고 정서에도 좋을까요?

추울 때는 집에서만 있고 여름에는 너무 덥고 봄은 나들이 하기 딱 좋은 날씨인 거 같아요.

아이들하고 도시락 싸서 나들이 가면 새로운 추억도 되고 가족간에 화기애애함도 쌓이고 좋던데

이런 여행이나 나들이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정서교감이니 EQ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 수록 아이 정서적으로 매우 안정적인 형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말씀하신대로 정서교감이나 EQ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한 곳에 있지 않고 다양한 곳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하는 것 또한 아이 발달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가족간의 유대관계와 자녀 정서 발달에는 매우 큰 도움을 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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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그리고 부모들에게 있어서

    좋은 기억과 추억을 공유 하는데 긍정적 영향이 높아지겠습니다.

    그리고 바깥 활동을 통해 자연경치를 감상하고 그 주변 것들을 통해 탐색하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의 신체적. 심리적. 정서적인 부분과 사회성. 뇌.인지 발달 등 다양한 발달 영역에도 큰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집에 있기 보다는 공원에 가거나 캠핑을 가서 봄 꽃도 보고 새소리도 들으면

    자신과 타인의 감성과 정서를 이해하는 EQ지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가족끼리 유대감도 생기고, 스트레스 해소 및 행복한 마음도 생기게 되죠.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봄처럼 쾌적한 날씨에 가족과 나들이를 하면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함꼐 활동하고 도시락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가족간 유대가 강화되고, 사회적 감정 이해와 공감 능력도 발달해 EQ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은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성도 자극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이런 봄기운이 들면서 봄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간다면 아이에게 엄청나고 행복한 정서교감을 이룰수 있습니다. 가족간 유대관계 또한 좋아지며 정서에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사랑받는 느낌과 가족이라는 사회적관계에서 내가 사랑을 받고 난 소중한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서 가족간의 교감을 많이 만들어내고 정서발달이 이루어지죠. 곧 벛꽃이 필 시기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벛꽃나들이를 추천드립니다. 아이들과 돚자리에서 맛있는도시락을 싸가서 먹고 놀면서 아이들과의 정서적유대감을 향상시키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주셔요!

  • 안녕하세요.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 경험은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부모와의 즐거운 경험은 애착 형성을 강화하고, 안정감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경험은 감정 표현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대화를 나누고 함께 활동하는 과정이 아이의 공감 능력과 소통 능력을 키워줍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장소보다도 함께 보내는 시간의 질과 상호작용의 내용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