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밥들이 누렇게 변하는 현상이 있던데 왜 그런건가요?

자취를 하면서 밥도 자주 해먹는 편인데 혼자 지내다보니까 밥통에 밥을 조금만 해도 남을 때가 있어서 하루정도 지났는데 밥이 누렇게 변할때가 있어서 왜 그런건지 알고 싶은데 아시는분 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이 누렇게 변하는건 외부의 공기가 유입돼서 그런겁니다.

    외부의 공기가 유입된다는건 패킹이 오래돼서 그럴수도 있고요.

    밥을 할 때 패킹 주위에 이물질이 끼어있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뚜껑 안쪽의 내부뚜껑이 잇는데, 이 뚜껑을 꺼내서 세척해보세요.

    밥통이 오래되었다면, 패킹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으니 교체하는것도 고려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전기밭솥의 밥이 누렇게 변하는 이유중 하나는 고무패킹이 늘어나서 일 수도 있는데요.

    전기밭솥의 고무패킹은 수명이 1년여서

    교체를 해주셔야 밥이 맛있게 잘되고

    색도 변하지 않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기 밥통에 밥을 넣어 두면 밥이 누렇게 변하는 이유는 밥의 단맛 성분인 당분과 단백질에 함유되어 있는 아미노산이 반응하여 갈변 물질을 형성하면서 누렇게 변하고 단맛과 감칠맛 성분이 변하기에 맛도 떨어 지게 된다고 하네요.

  • 갈변현상이라고합니다. 밥통의 뚜껑을 자주 열면 수분증발과 함께 공기와 많이 접하게 되므로 색이 변하는 것입니다. 밥 위에 물을 뿌려놓거나 소금물을 뿌리면 갈변현상을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