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는 보통 아침이랑 점심 사이 시간대에 먹는 식사를 말하는데요. 시간으로 따지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정도가 가장 일반적이에요.
보통 주말에 늦잠 푹 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기엔 늦었고 점심까지 기다리기엔 배고플 때 "우리 브런치나 먹으러 갈까?" 하고 나가는 그 시간대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특히 오전 11시쯤이 가장 사람이 몰리는 피크 타임이기도 하고요.
요즘은 꼭 시간이 아니더라도 에그 베네딕트나 프렌치 토스트처럼 가벼운 서양식 메뉴를 먹으면 시간 상관없이 브런치라고 부르는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