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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달리다 문득 떠오르는 영감, 기록해두는 게 좋을까요?
운전하다가 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오를 때가 종종 있는데요... 안전 문제 때문에 바로 메모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냥 머릿속으로만 기억하려고 하면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구요... 그렇다고 갓길에 잠깐 정차해서 기록하는 것도 번거롭고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라 망설여집니다... 혹시 운전 중에 떠오르는 영감을 놓치지 않고 효과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알려주세요ㅠㅠ...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은 영감이 떠오른다고 자동차를 잠깐 정차해서 기록하는 것은 번거롭기도 하고 자칫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도로를 달리다가 좋은 영감이 떠오르면 제일 바깥 차선으로 이동을 하고 속도를 줄이면서 스마트폰 음성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자동차 운전 할 때 스마튼폰 사용도 위험하기는 해서 음성으로 앱 실행시켜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도로를 달리다 문득 떠오른
영감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메모가 최고라고 보여지지만,
메모할 수 없는 상태에서
차량에 동승한 사람이 있다면
순간 떠오른 아이디어를
말해 주고 짬이 날 때, 메모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연히 운전 중에는 안전 때문에 메모를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갓길에 정차까지 하시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렵고요, 하지만 요새는 스마트폰에 음성 인식 기능이 있어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종의 비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구글어시스턴트를 사용하실수도 있고 갤럭시폰이라면 빅스비, 아이폰이라면 시리 를 음성으로 호출해서 메모해놓도록 시킬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시면 안전도 지키면서 중요한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으실 수 있으니 꼭 써보세요!
음성 메모 쓰셈
스마트폰 기본 음성 녹음 앱 켜두고 블루투스 통해 한마디만 함
"오케이 구글, 음성 메모 시작" 이런 식으로 자동 실행도 가능
아이폰은 시리로 "메모에 추가해줘" 하면 됨
= 손 안 쓰고 기록 가능, 아이디어 날아가기 전에 말만 하면 됨
아니면 차량용 음성 녹음기 쓰는 사람도 있음따로 블랙박스처럼 상시 녹음되는 기기 다는 경우도 있음
다만 이건 좀 오버일 수 있어서 장거리 출퇴근러들이 주로 씀
차 세울 수 있는 상황이면 잠깐 멈춰서 기록하는 게 베스트긴 함
카페, 휴게소, 주차장 같은 데서 잠깐이라도 쓰면 생각 흐름 살리고 정리까지 됨
그래도 운전 중엔 안전이 최우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