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서도 이 나이까지 살아보니까 외모는 그저 처음에 눈길이 가는정도지 결국은 성격이 잘맞아야 관계가 오래가더군요 외모가 아무리 본인스타일이 아니더라도 대화가 통하고 마음씨가 고우면 없던 호감도 생기기마련이고 그게 사랑이되는거지요 겉모습은 세월가면 다 변하는것이라 성격을 더 보시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사귈기 전에는 외모를 아무래도 많이 보죠 성격도 물론 중요하지만 외모 때문에 끌리게 되서 썸을 타는거니까요 외모를 보고 사귀면서 성격을 봐야죠 사귀면서도 성격이 나랑 맞고 유머 코드도 맞고 티키 타카도 잘된다 싶을때 결혼을 생각해 보게 되는거고요 나랑 성격이 안맞으면 결혼 생각 자체를 안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싸우게 되고 아이 낳아서도
저는 성격을 더 보는 편인 것 같아요. 얼굴을 진짜 안 보는 타입인 대신에 성격이 정말 좋아야해요. 예전부터 남들에게 양보하고 헌신하는 그런 성격을 좋아해서 그 모습이 진실성 있으면 저는 얼굴을 거의 안 봐요. 그 대신 얼굴이 조금 잘생기면 성격을 조금 덜 보는 게 있긴하지만 성격을 보는 비중이 대략 70에서 80정도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