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탕한비둘기222입니다.
질문 주신 바와 같이 청피와 진피는 전통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각각 덜 익은 귤의 초록색 껍질과 완전히 익은 귤의 노란색 껍질이라 정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귤껍질은 한의학에서는 아래와 같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1. 청피 (초록색 귤껍질):
- 성질: 식초, 쓴맛, 차가움.
- 용도: 열기를 희소시키고 독성을 해소하여 열기 기운을 조절하는데 사용됩니다. 특히 열기가 과잉하거나 피부질환, 열성 질병 등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2. 진피 (노란색 귤껍질):
- 성질: 단맛, 쓴맛, 따뜻함.
- 용도: 체내의 축적된 습기나 점액을 제거하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소화기능을 강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열기가 부족하거나 추위를 느낄 때, 피로감이나 소화 불량 등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