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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표현은 왜 표현의 자유로 용인받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공영방송의 언론 보도를 보면 티비를 통한 보도는 방송법을 엄격히 준수하지만 유튜브 부속 채널은 자유로운 표현을 사용하잖아요.
이마저도 중립을 지키는 편이지만, 이들은 때로는 성별 혐오나 세대 혐오와 같이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짚으면서 성향을 들어내 혐오를 조장하기도 합니다.
디지털 매체엔 엄격한 규제가 없어서 그런거겠죠. 다만, 혐오 표현은 왜 자유롭게 용인될까요?
의사 표현엔 책임이 뒤따르는게 일반적인데, 방종으로 보여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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