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펜실베니아 주는 자유를 상징하는 도시로 미국 독립 전쟁 당시 임시정부가 있던 곳이고, 미국에서 가장 먼저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한곳이며, 영화 '록키'의 촬영지라고 합니다
펜실베니아 선거인단 숫자가 19명으로 해리스가 우세 경합 지역과 여기를 얻으면 270명으로 대통령이 될수 있고
트럼프는 경합 우세 지역 4곳을 다 이겨도 268명에 불과하므로 펜실베니아 승리가 반드시 필요로 하다고 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는 2008년 오바마 대통령이 승리한 이후 단 한번도 민주당이 이겨본적이 없는 곳으로
이번 대선에 더욱더 펜실베니아 승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