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 다니면서 자격증, 아르바이트 하고 자취까지 하는 20대 딸을 보면 부모님은 성실하고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대학 다니면서 자격증, 아르바이트 하고 자취까지 하는 20대 딸을 보면 부모님은
성실하고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니면 "어린 년이 어딜 감히 아르바이트를 해?"하면서 화를 내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은 보통 자녀가 여러 일을 하면서 책임감 있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성실하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하지만 일부 부모님은 아직도 어린 나이니까 너무 일찍 힘들게 산다고 걱정하거나 화를 내실 수도 있어요.
결국 부모님 마음은 자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게 제일이니,
이해와 대화로 서로 마음을 풀어가는 게 중요하겠죠.
책임감 있다고 생각하며 우리 딸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하고 취득하며 아르바이트 하는것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아니며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해야 가능한 것으로 부모님 입장에서는 엄청 좋아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자취하면서 자격증 공부하고 여기에 알바까지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성실과 책임감에
대해서는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부모님 입장에서는 대견하다란 생각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요즘 부모님 세대도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일부는 자녀의 자립과 책임감을 긍정적으로 보며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반면 전통적 가치관이 강한 분들은 '어린 나이에 힘든일 하지 말라'거나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며 걱정하고 반대하기도 합니다. 많은 경우딸의 성실함과 책임감을 인정하면서도 건강과 무리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부모님마다 다르게 생각하실것 같긴해요
근데 대부분 부모님들은 대학 다니면서 병행하면 성실하고 책임감 있다고 생각하세요
스스로 생활관리하고 경제활동하는 모습은 긍정적으로 평가받으실거에요
일부 부모님은 안정이나 학업 집중을 우선시하며 걱정하거나 반대할수도 있긴한데
잘 하면 되실듯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