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종재 과학전문가입니다.
이는 관성의 법칙이 적용된 현상입니다.
자동차를 하나의 계라고 생각하고, 자동차안의 모든 것 또한 하나의 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차안의 공기 또한 자동차의 하나의 계입니다.
그렇다면 차가 100키로로 달리면 자동차 안의 공기도 100키로로 달리게 되지요. 또한 그로인하여 공중에 떠있던 파리도 100키로로 같이 달리게 됩니다.
버스를 예로 한번더 들자면 사람이 버스손잡이를 잡은채로 버스가 출발했다고 가정하면 출발할때는 뒤로 출발하고서는 정지 그리고 멈출때는 앞으로 쏠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관성의 법칙으로 물체는 그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로인하여 이런현상이 발생 하지요.
위의 상황과 같이 파리도 딱 저정도의 움직임은 받을 것 입니다. 버스가 멈출때 사람들이 전부 버스 뒷쪽으로 날라가지는 않으니 파리도 죽을 정도로 뒤로 날라가지는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