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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를 데치려고 칼집을 넣을때 배와등을 다 칼집을 넣나요
오징어를 데칠때 오징어 배 하고 등을 칼집을 넣나요 배에만 칼집을 넣고 데쳤더니 오징어가 돌돌돌 말려요 등에도 칼집을 넣어야 쭉 펴지나요 경험 해보신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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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징어를 데칠 때는 배 쪽과 등 쪽 모두에 칼집을 넣는 게 좋습니다.
칼집을 배에만 넣으면 등쪽이 수축하면서 오징어가 말릴 수 있습니다.
등에도 칼집을 넣으면 열이 고르게 전달되고 수축을 방지해 오징어가 쭉 펴진 채로 데쳐집니다.
칼집은 너무 깊지 않게 겉면에만 살짝 넣는 것이 포인트이구요.
배와 등 모두에 칼집을 넣으면 식감도 부드럽고 모양도 예쁘게 나옵니다.
오지어를 데치기전에 껍질을 깨끗하게 벗겨서 앞쪽에다 칼집을 내서 데치면 예쁜 모양이됩니다 칼집을 예쁘게 내는만큼 모양이 예쁜입니다~~
오징어 칼집은 보통 안쪽 배 부분에만 넣는게 맞습니다 바깥쪽 등 부분까지 칼집넣으면 오히려 찢어지기 쉬워져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대로 돌돌 말리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인것 같습니다 칼집을 더 깊게 넣거나 간격을 좀더 촘촘하게 해보시면 덜 말릴듯합니다 그리고 데칠때 뜨거운물에 너무 오래두지 마시고 살짝만 데치셔야 부드럽고 덜 오그라들것 같네요.
오징어를 데칠 때는 배와 등 모두 칼집을 넣는 게 좋아요.
배에만 넣으면 말리거나 말려서 펴지지 않을 수 있어요.
등에도 칼집을 넣으면 오징어가 펴지고 모양이 더 예쁘게 나오죠.
특히, 말리지 않게 하려면 배와 등 모두 칼집을 넣는 게 경험상 가장 효과적이에요.
이렇게 하면 데친 후에도 모양이 잘 유지되고 먹기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