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크샤트리라

크샤트리라

채택률 높음

우리나라 기업중에서 lg,삼성 말고도 스마트폰사업에 진출한 기업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의 스마트폰하면 보통 삼성의 갤럭시와 지금은 출시하지않는 lg의 스마트폰 사업을 생각하잖아요

그러다보니 이 두 기업외에도 스마트폰에 진출을 시도했었던 우리나라 기업이 있었을지 궁금해서요 혹시 있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도 LG, 삼성말고도 스마트폰 사업에 투자했던 기업이 많았습니다.

    그 끝은 좋지 않았지만 시도한 기업은 많습니다.

    <팬택>

    베가, 시리우스, 이자르, 아임백.

    스카이와 큐리텔 브랜드로 유명했던 국내 3위 휴대폰 제조업체였습니다.

    과거 LG, 삼성과 견줄만큼 잘 나갔으나 자금난과 실적악화로 2017년 휴대전화 사업을 철수했습니다.

    <KT테크>

    테이크, 테이크 야누스, 케이크 타키, 테이크 핏.

    KT 자회사로 설립된 통신장비, 단말기 제조사였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했으나, 경쟁 심화로 2012년 단말기 사업을 철수했습니다.

    <SK텔레시스>

    W, 아우라폰, 와이파이폰.

    SK 그룹 계열사로, 프리미엄 감성 브랜드를 지향했던 제조사입니다.

    실적 부진으로 2011년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했습니다.

    <TG앤컴퍼니>

    루나, 루나S

    삼보컴퓨터 계열사로, 초반 큰 흥행을 얻었으나, 루나폰 이후 후속작 실페로 지속적인 출시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5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있었죠. 팬택이라고... 브랜드 명은 스카이로 불리는,, 참 디자인도 괜찮았는데 결룩 없어졌죠.

    여기서 만든게 베가레이서 라인업하고.. 또 다른게 있긴 했는데 제가 써본것은 베가레이서 1이었고 후속작으로 2도 나왔습니다.

  • 오래전에는 LG 삼성전자 뿐만이 아니라

    팬택이라는 기업도 있었습니다

    통신사 계열의 제조사들도 따로 존재했었습니다

    단통법이 시작된 후

    팬택과 통신사 계열의 제조사들이 무너졌고

    마지막에 무너진 것이 LG 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