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친해지는것이 좋은건가요?
직장에서 휴식하면 직원들끼리 대화를하는데요 나는 직원들이랑
휴식하면 혼자서 스마트폰으로 음악듣기 무서운이야기 감상등
혼자서 휴식을 취했어 몆년동안 인사안하고 대화른한적이없으며
제 핸드폰에 직원들연락처가없으며 읽씹당할까봐 번호에 저장을 안했어요 아는지인만 저장했죠 직장에서 밥을먹을때 직원들이랑같이 밥을먹은적이없고 직원들이 결혼하면 결혼식장에 간적이없어요 투명인간취급당하니까 편하고 좋아요
직원들이랑 사이가 나쁘거나 그런적은없어요
너무친하게지내는것도 안좋다고생각해요 저는 안친한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적당한 거리는 유지하는게 좋긴 합니다만 어느정도의 친분은 가지는게 좋습니다
직장 내에서 언제 함께 일하게 될지도 모르고 나중에 그 친분이 어떤 인맥이 될 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너무 혼자서 아웃사이더 마냥 지내는 건 솔직히 별로입니다
적당한 친분을 유지하는 관계를 좀 만들어두시는게 좋습니다
직장에서 너무 친해지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적당한 거리 유지가 편하고 자연스럽게 일할 수 있어요.
혼자 휴식하는 것도 괜찮고, 너무 강요하지 않는 게 좋아요.
사람과의 거리감이 자신에게 맞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저도 직장 동료와 사담 나누고 정 나누는 걸 안 좋아 합니다. 경험상 동료와 친구가 되면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투명인간 취급 해주면 바랄 게 없습니다.
저도 예전에 휴식 시간에 혼자 쉬고 남들하고 어울려 다니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었는데요 그런데 그렇게 다니면 나중에 혼자 왕따 비슷하게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친한 친구 한 명이나 두 명 정도 만들어서 같이 다니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꼭 친해져야 하는 건 아니지만, 적당한 소통은 업무와 분위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 있는 걸 편해하고, 사생활을 지키려는 것도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다만 완전히 단절되면 소속감이 떨어지고 오해가 생길수 있으니 부담없이 간단한 인사나 가벼운 대화 정도는 시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말씀하시는 것은 개인의 성향으로서, 문제 될 것은 없고 본인이 그렇게 지내는 게 편하고 불편감이 없다면 그렇게 지내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닌 듯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