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창가에서 기를 작은 화분 추천해주세요.

집 창가에서 기를 작은 화분을 추천해주세요. 키우기 쉽고 벌레가 생기지 않는 식물이면 좋겠습니다. 꽃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라늄 어떠신가요? 생명력이 강하고, 벌레가 잘 생기지 않고, 꽃이 예쁜데다 오래 피어 있어서 딱 적당할 것 같아요. 화초는 아니지만 토마토, 가지, 청경채, 박하나 허브 종류들도 잘 죽지 않고 키우기 쉬워요.

    채택 보상으로 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스투키/산세베리아 - 공기 정화 능력이 탁월하여 건조한 흙을 좋아합니다

    깍지 같은 실내 해충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벵갈고무나무 - 잎이 두꺼워 벌레 피해가 적고, 햇빛을 받으면 잎 색이 예뻐집니다

  • 다육이 추천드려요.

    키가 작고 키우기 쉽습니다.

    일조량이 좋아야하는데 창가면 문제없으니까요.

    물을 적게 줘야하는 종이라 겉흙이 바싹마르거나 잎이 쪼그라들때 한번 흠뻑 주면 되서 한달에 1-2회정도로 물을 자주 챙길 필요가 없다는것도 좋습니다.

    종도 굉장히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은것도 장점입니다.

    개중에 꽃이 피는 종들도 있습니다.

    염좌,스투키,우주목 등등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종들도 많고 번식도 쉬운편이라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키우기도 쉽고 보면서 힐링하게 되는 다육이나 선인장 강추합니다.

    조금만 화분에 있는 다육이 사와고 부엽토 구입해서 반반 섞어 조금 큰화분에 옮겨 심어주면...

    일단 벌레도 없고, 아침마다 초록색의 올망졸망한 잎이 힐링을 줄거예요.

    물 줄때는 요즘 날씨에는 30 일에 한번씩 화장실에 놓고 흠뻑 주면 됩니다.

    다육이는 종류도 많고 꽃도 피는것도 있으니 잘 골라 키워보세요.

    키우면서 햇빛 비추는 방향대로 이리저리 바꿔주고 한번씩 잎도 따주면서 모양을 만드는 재미도 느껴 보세요.

    이쁘게 잘 키우시고 힐링하세요~

    꽃샘추위에 건강도 잘 챙기세요.

  • 창가에서 키우기에는 제라늄만한게 없다고 봅니다 햇빛만 잘 들어오면 꽃도 사계절 내내 계속 피워주니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특유의 향이 있어서 벌레가 잘 꼬이지도 않는 편이라 관리가 편하실겁니다 물도 겉흙이 바짝 말랐을때 한번씩 듬뿍 주면 알아서 잘 자라니 초보자가 시도하기에도 아주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 창가에는 미니 장미나 칼랑코에도 괜찮아요! 햇빛만 좀 받으면 꽃도 잘 피고요. 물만 너무 자주 안 주면 벌레도 거의 없어요. 부담 없게 키우려면 페페로미아나 작은 허브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