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비행기 탑승을 포기했다가 다시 탑승?
이게 가능한것인가요??
저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기는한데 이로인해 비행기가 한시간 지연된다고 하면 그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기가 많이 울어서 그랬다하니 이해는 갑니다만 자가용도 아니고 여러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 탑승을 번복한거는 좀 그러네요. 아이가 어리면 울수있겠다 미리 생각했어야 한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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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탑승 게이트를 통과했다가 마음이 바뀌어 내리는 경우는 실제로 존재하고, 항공사에서도 절차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1) 게이트 통과 전
아직 비행기에 오르지 않았다면 지상 직원에게 말하고 탑승을 포기하는 것 자체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수속 때 부친 짐이 있으면 그 짐을 다시 꺼내는 작업 때문에 출발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보안 규정상 승객 없이 위탁 수하물만 실어 보내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이미 기내에 탑승한 뒤 내리는 경우
승무원과 지상직이 좌석 확인, 하기 절차, 짐 하역, 서류 재작성을 다시 해야 하므로 이 단계에서는 지연이 거의 확실합니다. 실제로 이 때문에 30분에서 1시간 이상 지연된 사례들이 뉴스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3) 다시 타겠다고 하면 되나요
한 번 하기 결정이 내려지면 그 편에 다시 태우는 것은 보통 어렵습니다. 좌석과 수하물 처리가 이미 뒤집혔기 때문에 다음 편 재예약으로 안내받는 경우가 많고, 요금 차액이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다른 승객 피해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도덕적으로는 분명 다른 분들에게 영향이 갑니다. 그래서 항공사도 정당한 사유(갑작스러운 몸 상태 악화, 가족 상황 등)인지 확인합니다. 정당한 사유라면 문제 삼지 않지만, 반복적이거나 고의로 지연을 유발한 경우에는 항공사가 손해에 대한 책임을 묻거나 탑승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마음이 바뀌었다면 가능한 한 게이트 통과 전에, 그리고 최대한 빨리 직원에게 알리는 것이 본인과 다른 승객 모두에게 피해가 가장 적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유명 연예인이 비행기탑승을 번복하여 동승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인도 비슷한 경우가 가끔있어서 연예인이라서 특혜를 주지는 않은거 같아요. 다만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행위는 반성하고 더 나아가 피해보상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박수홍씨 이야기로 보여지는데
박수홍씨 나름대로 다른 승객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이 잘 모른 상황에서
그렇게 결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과적으로 많이 피해를 봤지만요.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항공사와 당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이미 탑승을 포기하고 항공사에 하기를 요청했다면 좌석이나 수하물 처리가 변경될수 있어 재탑승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본인 사정으로발생한 지연이라면 다른 승객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