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메단호는 실제 사건인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1947년 6월 말라카 해협에서 메단 시에서 온 사람이라는 뜻의 오랑메단호가 표류하다 소식이 끊어졌습니다. 당시 SOS 메시지 내용은 '선장을 포함하여 모든 선원들이 죽었다, 나는 죽는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배가 그 배를 찾아 가 보니 배는 손상없었는데, 선원은 외상 없이 모두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화재와 폭발로 배와 함께 가라앉았다고 합니다.
오랑메단호는 세계 해양 미스터리 중 하나로 실제사건인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