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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밤에 소음 측정 시 35dB가 나오면 수면에 방해가 되는 수준인가요? 사람은 몇 dB부터 시끄럽다고 느끼나요?
집에서 음량을 3 정도로 낮춘 상태에서 소음 측정 앱으로 재보니 약 35dB가 측정되었습니다.
이 정도 소음이 밤 시간대에 잠을 자는 사람에게는 시끄럽게 느껴질 수 있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수면 중인 사람이 소음을 인지하거나 잠에서 깰 수 있는 기준은 몇 dB 정도인지,
또 개인차(예민한 사람, 깊이 잠드는 사람)에 따라 체감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아울러 환경부나 WHO 등에서 권장하는 야간 수면 적정 소음 기준이 있다면 함께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50데시벨부터 예민한 분들에게 소음으로 느껴지는 수준이고 보통은 65데시벨은 돼야 사람들이 소음으로 느낍니다.
다만, 시간대나 주변이 주용한 공간이라면 더 작은 데시벨에서도 소음으라 느낄 수 있어요.
지금은 기술력이 좋아져서 가정내에 소음이 많이 줄어있는 상태라 작은 데시벨에서도 소음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그 대표적인게 층간소음입니다. 지금은 가전들도 조용해졌고 건축기술덕에 외부소음이 확연하게 줄어들었고 차량들의 소음도 굉장히 줄어든 상태입니다.
지금은 '소음'과 '데시벨'의 연관성을 좀더 다르게 봐야합니다.
밤에 소음 측정 시 35db는 일반적으로 조용한 환경(도서관,침실 등)에 해당하며, 수면에 방해가 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소음 수준별 인지와 수면 영향
30~35db :도서관, 침실 등 매우 조용한 환경으로, 대부분의 사람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실제 수면 방해 기준
수면 방해가 시작되는 소음 수준은 50db전후(냉장고 소리, 대화 소리 등)로 알려져 있습니다.